A Craftsman’s Journal — 장인의 일지 No. 32
삼십 년, 장인의 손끝에서 피어나는 전통 살문양부터 현대 시스템창호까지 — 당신의 공간에 맞춘 단 하나의 창호를 짓습니다.
30년 누적 주문이 집중되는 호인의 시그니처 라인업입니다.
24개 카테고리, 60여 종의 창호를 5개 그룹으로 정리했습니다.
전국 한옥 · 주거 · 상업공간에서 완성된 호인의 프로젝트.
나무를 고르고, 살대를 깎고, 현장에서 맞추기까지 — 삼대가 이어온 손의 기억.
국산 소나무, 홍송, 느티 — 계절과 공간에 맞는 나무를 직접 선별합니다.
공방에서 직접 깎고 짜는 살대 — 기성품에는 없는 결이 살아납니다.
실측부터 마감까지 장인이 직접 동행 — 시공 후 평생 AS로 이어집니다.